전북 농촌유학생 4년만에 12배 ↑…프로그램 차별화·지원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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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촌유학생 4년만에 12배 ↑…프로그램 차별화·지원 덕분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333명의 농어촌 유학생이 도내 각 초등학교에서 새 학기를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도내 농어촌 유학생은 2023년 84명, 2024년 163명, 2025년 192명 등으로 매년 큰 폭의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북교육청은 학교별로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유학생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 것이 주효한 것으로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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