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곤지암읍 장심리 일대 도로 인프라 개선을 통해 주민 숙원 해소와 교통 편의 증진에 나섰다.
시는 18일 곤지암읍 장심리 지역 마을안길의 교통혼잡 해소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한 ‘장심리 마을 진입도로(리도205호선) 확·포장 공사’ 개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방 시장은 “해당 도로는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공사기간 동안 통행 불편을 감수하고 협조해 준 장심리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도로 개통을 통해 주민 통행 안전 확보와 마을 발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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