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란, 술병 고백했다…"음주 후 새벽 2시 30분에 응급실 실려가" (찐여배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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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술병 고백했다…"음주 후 새벽 2시 30분에 응급실 실려가" (찐여배우들)

배우 김영란이 과거 음주 후 응급실에 실려갔던 경험을 고백했다.

이날 김영란, 이경진은 함께 안소영의 집을 찾았다.안소영의 친구 미쉘도 함께 자리했다.

이경진은 미쉘에게 "와인을 좋아하냐"고 물었고 미쉘은 "난 좋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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