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 운영사가 부산시를 상대로 적자 누적으로 폐업한 동물원을 500억여원에 매수하라는 소송이 6년 만에 종결됐다.
시는 다음 달 15일 계약금 48억원을 지급하면 등기 이전을 하고 동물원 관리권을 넘겨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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