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룡 신임 소방청장이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 기반의 재난 대응으로 소방의 AI 대전환을 선도하겠다"고 18일 밝혔다.
김 청장은 "반복적인 팀 전술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겠다"며 "소방 교육훈련 체계를 효율화하고, 예방·대응·행정 등 전 분야에 걸쳐 전문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K소방이 전 세계 소방산업의 표준이 되도록 하겠다는 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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