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8일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에서 골 맛을 본 손흥민은 7경기 연속 무득점 행진을 이어갔다.
경기 시작 4분 만에 실점하며 패색이 짙었던 LAFC는 후반 6분 네이선 오르다스의 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고, 경기 종료 직전 터진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왼발 중거리포로 역전에 성공했다.
이 경기를 마치고 축구대표팀에 합류하는 손흥민이 8경기 만에 침묵을 깰지가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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