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노인인권지킴이 114명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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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노인인권지킴이 114명 위촉

용인특례시는 18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노인인권지킴이’ 위촉식을 열었다.

선발된 인원은 모두 사회복지시설 근무 경력이 6개월 이상이고, 최근 1년 이내에 노인인권교육을 4시간 이상 이수한 노인의료복지시설 시설장과 종사자 등이다.

용인 내 노인의료복지시설 118곳 모두가 노인 학대 예방과 시설 종사자 인권 보호를 위해 노인인권지킴이 활동에 참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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