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18일 "노인 빈곤을 해결하기 위해 저소득층에 기초연금을 더 보장해줘야 한다"고 밝혔다.
복지부에 따르면 현재 기초연금은 전체 노인의 70%인 707만명에게 지급된다.
소득 수준과 무관하게 부부라는 이유만으로 일률적으로 감액하는 게 불합리하다는 지적에 따라 복지부는 제도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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