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배낭여행은 옛말, 이제는 럭셔리”… 인도, 한국 시장 겨냥 ‘프리미엄 관광’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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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배낭여행은 옛말, 이제는 럭셔리”… 인도, 한국 시장 겨냥 ‘프리미엄 관광’ 선언

연간 한국인 방문객이 10만 명에 달하는 가운데, 인도는 항공 노선 확대와 비자 간소화, 고급 관광 인프라를 전면에 내세워 한국 시장 공략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럭셔리 관광부터 요가·아유르베다 웰니스, 불교 성지 순례, MICE, 어드벤처까지 7개 테마 발표와 함께 인도 전통 카탁(Kathak) 무용 공연, 체어 요가 세션, 네트워킹 만찬이 이어졌다.

인도의 고급 여행 자원도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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