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아파트서 모자 숨진 채 발견…월세·전기요금 밀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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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아파트서 모자 숨진 채 발견…월세·전기요금 밀려(종합)

전북 군산에서 어머니와 아들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모자는 지난달 월세를 내지 않고 연락이 두절된 상태였으며, 집주인이 이 아파트를 찾았다가 이들을 발견하고 신고했다.

보건복지부는 요금 체납 등 위기징후를 토대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있으나 A씨의 경우 3개월 이상 체납되지 않아 이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행정 당국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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