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시장 전문가 그레이엄 베일리 기자는 영국 ‘팀토크’를 통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마르세유 공격수 메이슨 그린우드 영입을 검토 중이다.훌리안 알바레스의 이탈 가능성에 대비한 움직임이며, 이는 그의 전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도 긍정적인 소식”이라고 전했다.
맨유 유소년 팀에서 성장한 그는 2018년 17세의 나이에 1군 데뷔전을 치르며 일찌감치 재능을 인정받았다.
이번 시즌에도 38경기 25골 8도움을 기록하며 커리어 최고 기록을 다시 경신, 리그 정상급 공격수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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