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제품이 사용된 미국 인공지능(AI) 드론 소프트웨어 업체가 공모가 대비 500% 이상 급등하며 미국 나스닥에 데뷔했다.
스워머 주가는 17일(현지시간) 나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5달러)보다 520% 오른 31달러에 마감했다.
텍사스에 본사를 둔 스워머의 지난해 매출은 30만9천900달러에 그쳤고, 850만달러의 순손실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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