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혈관 시술 중 심장 내부 구조를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4D 심장내 초음파 기술의 임상 적용 확대를 위한 협력이 추진된다.
지멘스 헬시니어스 한국법인은 17일 삼성서울병원과 4D 심장내 초음파(4D Intra-Cardiac Echocardiography, 4D ICE) 기술 및 임상 활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지멘스 헬시니어스와 삼성서울병원이 4D 심장내 초음파 기술의 임상 활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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