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광주·전남 광역 BRT로 60분 생활권"…교통 정책 발표(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민형배 "광주·전남 광역 BRT로 60분 생활권"…교통 정책 발표(종합)

민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 집에서 10분 내 대중교통 접근 ▲ 일상생활 30분 내 해결 ▲ 광주-전남 주요 도시 간 60분 연결을 목표로 하는 광역 교통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발표했다.

특히 대규모 철도·고속도로 사업이 완공까지 10년 이상 걸리는 점을 지적하며, 임기 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혁신 방안으로 광역 BRT(간선급행버스) 중심 전략을 제시했다.

민 후보는 "광역 BRT와 환승 거점 구축을 통해 전남과 광주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만들겠다"며 "더 빠른 교통이 아니라 더 공정하고 편리한 교통체계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