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절도죄 신고한 남성 고소하려 PTSD 위장 정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소영, 절도죄 신고한 남성 고소하려 PTSD 위장 정황

'강북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이 한 남성을 유사 강간 혐의로 고소했던 전력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18일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김소영은 서울 강북경찰서에 한 남성을 유사 강간 혐의로 고소했다.

검찰 공소장에 따르면 김소영은 남성이 자신을 절도죄로 신고하자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를 앓는 것으로 위장해 정신의학과 진료를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