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1시 12분 서울 성북구 동소문동의 지상 5층·지하 1층 규모 빌라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차량 26대와 인원 104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1시간여 만인 오후 2시 30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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