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관내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컨설팅’에 참여할 식품접객업소 60개소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모집 인원 초과 시에는 신규 신청 업소나 기존에 컨설팅 경험이 없는 업소를 우선적으로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위생 관련 44개 항목을 종합 평가해 우수 업소에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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