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대만)' 표기 韓에 반발 대만, '한국→남한 변경' 카드 꺼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중국(대만)' 표기 韓에 반발 대만, '한국→남한 변경' 카드 꺼내

대만이 한국 전자입국신고서상의 '중국(대만)' 표기에 반발, 일부 출입국·외국인거류 관련 서류에 '한국' 대신 '남한'으로 표기하는 카드를 꺼내 들었다.

한국 전자입국신고서상의 출발지·목적지에 대만을 중국(대만)으로 표기하는 것은 부당하며, 대만 외교부 및 주한대표처(주한대사관에 해당)가 이에 대해 계속 한국에 엄정 교섭을 제기하며 수정을 요구했다는 것이 대만 측 설명이다.

관련 뉴스 韓의 '중국(대만)' 표기에…라이칭더 "대만인 의지 존중 바란다"(종합) 외교부, '중국(대만)' 표기 반발에 "새로운 이슈 아냐"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