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풀타임을 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가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에 올랐다.
전반 추가 시간엔 손흥민이 페널티 지역 오른쪽 안으로 쇄도하는 오르다스를 향해 정확한 패스를 찔러 넣었으나 상대 태클에 막히며 결국 LAFC는 전반을 0-1로 마쳤다.
이후 이어진 LAFC의 공격에서 후반 6분 동점 골이 터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