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의 주전 포수 양의지가 프로야구 역대 최고 연봉 신기록을 세웠다.
2026 KBO리그 소속 선수(신인, 외국인 선수 제외) 529명의 평균 연봉은 1억7천536만원으로 지난해(1억6천71만원)보다 9.1% 상승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썼다.
아울러 그가 받는 연봉 4억원은 역대 25년 차 최고 연봉 기록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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