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전남은 “수원삼성에서 미드필더 홍원진을 영입하며 중원에 안정감을 꾀한다”라고 발표했다.
홍원진은 수원에서 45경기(2득점 1도움)에 출전하며 중원의 살림꾼 역할을 했다.
2026시즌을 앞두고 감독 교체 및 리빌딩 과정에서 입지가 좁아졌고, 전남은 홍원진 영입에 다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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