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최우수선수(MVP) 출신 가드 러셀 웨스트브룩(새크라멘토 킹스)이 ‘마에스트로’ 스티브 내쉬를 넘어 리그 통산 어시스트 부문 단독 5위에 올랐다.
웨스트브룩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의 골든 1 센터에서 열린 샌안토니오 스퍼스와의 2026 NBA 정규리그 홈경기서 선발 출전, 24분35초 동안 5점 10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새크라멘토는 대패했지만, 베테랑 가드 웨스트브룩은 새 기록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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