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이 학령인구 감소로 늘어나는 폐교와 학교 이전 부지를 미래 교육 거점으로 전환하는 중장기 전략을 내놨다.
서울시교육청은 18일 ‘학교 이전적지·폐교 활용 5개년 전략계획(2026~2030)’을 발표하고, 2030년까지 약 2732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서울시교육청은 폐교 활용의 관점을 ‘부지 활용’에서 ‘미래 교육 공간 설계’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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