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 날씨 설레잖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캠퍼스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강민경은 2008년 다비치 멤버로 데뷔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엔하이픈 “첫날 같은 마음으로, 2일 차도 문제없어”…월드투어 힘찬 출발
수지, 흘러내리는 발레코어…청순+유연 감탄만
채연, 47세 안 믿기는 얼굴…미모 비결 공개 (불후의 명곡)
데이트 질문 수위가…거침없는 돌직구에 여심 술렁 (나솔사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