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친모와 그를 도와 시신을 야산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시신 유기 혐의로 30대 남성 B씨도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은 A씨 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한 상태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서 승용차가 인도 보행자 덮쳐…2명 숨지고 2명 다쳐(종합)
"인권위가 인권 퇴행 전초기지"…인권위 간부 4명 보직반납 선언(종합)
곡성 물놀이시설서 어린이 형제 숨져(종합)
곡성 민간위탁 물놀이시설서 초등생 형제 숨져(종합2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