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여행사들이 오는 5월부터 출발하는 북한 단체여행 상품 홍보에 나섰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NK뉴스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여행 가격은 열차 등급에 따라 1천60달러(7천380위안·약 157만원)에서 1천305달러(9천80위안·약 194만원) 사이로 책정됐다.
서울의 한 소식통은 "중국인 관광은 5월이 아닌 6월에 재개될 것으로 듣고 있다"고 NK뉴스에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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