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드래곤즈가 수원 삼성 미드필더 홍원진을 영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입단 첫해 34경기(2득점), 이듬해 18경기(3득점 1도움)에 출전하며 주전 미드필더로 발돋움했다.
수원에서 45경기(2득점 1도움)에 출전하며 중원의 살림꾼 역할을 한 그는 2026시즌을 앞두고 감독 교체 후 리빌딩 과정에서 입지가 좁아졌고, 전남은 홍원진 영입에 다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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