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예능 '하트시그널3' 출연자였던 서은우(개명 전 이름 서민재)가 출산 이후 처음으로 공식 입장을 밝히며 아이의 친부와의 소통을 촉구했다.
이어 “아이의 친부와 출생 및 양육과 관련한 구체적인 협의나 대화는 현재까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법률대리인은 “아이의 출생 이후 양육 방향과 권익 보호를 위해서는 최소한의 협의가 필수적”이라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요청해온 것도 바로 이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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