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체율 5% 초반까지 낮췄다…새마을금고, 위기 넘고 ‘반등 신호’ 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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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체율 5% 초반까지 낮췄다…새마을금고, 위기 넘고 ‘반등 신호’ 켰다

새마을금고가 연체율을 낮추고 손실 규모를 줄이면서 경영 정상화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2026년 역시 부동산 경기 둔화와 대출 규제 등으로 쉽지 않은 환경이 예상되지만, 새마을금고는 리스크 관리와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사회연대경제 지원을 위해 2026년 사회금융본부를 신설하고, 마을기업과 협동조합 등 지역 기반 조직에 대한 금융·비금융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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