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외국인 어업근로자 주거환경 개선…복지회관 증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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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외국인 어업근로자 주거환경 개선…복지회관 증축

강원 강릉시는 외국인 어업근로자 고용 증가에 따른 체계적인 관리와 어업인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자 주문진항 제2 외국인 어선원 복지회관 증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외국인 어업근로자의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지난해 10월 지상 2층, 연면적 305.05㎡, 수용인원 26명 규모의 외국인 어선원 복지회관을 준공해 운영 중이다.

이에 따라 강릉시는 외국인 어업근로자 추가 수용을 위해 7억원을 투입해 1개 층, 연면적 216.56㎡ 규모로 8개 실을 증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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