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4월부터 '제39기 양천장수문화대학'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제39기는 4월 6일부터 6월 24일까지 목1~5동, 신정1·2·6·7동, 신정3동 넓은들민원센터 등 10개 동에서 동별 9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이번 학기는 '배움이 다시 피는 봄, 삶의 활력을 더하는 장수문화대학'을 주제로 지역별 특성과 어르신들의 수요를 반영한 특색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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