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 자녀 자전거 위험운전 방치"…방임한 부모들 입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중등 자녀 자전거 위험운전 방치"…방임한 부모들 입건

인천 남동경찰서는 자녀들이 자전거를 위험하게 운전해도 이를 방치한 혐의(아동복지법상 방임)로 중학생 A군과 B군의 부모인 C씨와 D씨를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자녀인 A군과 B군이 이날 오전 1시께 남동구 일대에서 픽시자전거를 위험하게 몰며 소란을 부렸음에도 이를 방임 혐의다.

경찰 관계자는 “당시 자전거를 타고 있던 중학생 7명 가운데 과거 적발됐던 A군 등 2명의 부모들을 입건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