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의원 공천경쟁 '본격화'…민주 31명·국힘 29명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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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의원 공천경쟁 '본격화'…민주 31명·국힘 29명 신청

18일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 특별 홈페이지 및 국민의힘 경기도당 홈페이지 등에 따르면 고양 13개 시의원 선거구에 출마하기 위해 공천을 신청한 후보는 민주당 31명(경쟁률 2.4대1), 국힘 29명(2.2대1) 등으로 집계됐다.

안중돈 의원은 고양다로 선거구를 옮겨 신청했고 비례인 장예선 의원은 고양바에 등록했다.

13개 선거구 중 3명 이상 후보가 등록한 선거구는 민주당의 경우 고양나·다·마·아·자·차 등 6곳이고 국민의힘은 고양가·나·라·아·자 등 5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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