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군이 서남권 해상풍력 등 재생에너지 이익을 주민과 공유하는 기본사회 구축에 한 발 더 다가섰다.
부안군은 18일 부안예술회관에서 '부안형 신바람 기본사회 비전 선포식'을 열고 "이재명 정부의 핵심 국정 철학인 기본사회를 전국에서 가장 앞장서 실천하겠다"고 선언했다.
군은 서해상에 추진 중인 2.46GW급 해상풍력 단지에서 나온 발전이익을 주민과 나누는 '바람 연금'과 농어촌 기본소득 등을 연계한 기본사회 모델을 구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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