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4)이 풀타임을 소화한 LAFC(미국)가 후반 추가시간 터진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극장골’에 힘입어 2026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진출에 성공했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의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서 열린 LD알라후엘렌세와 대회 16강 2차전 원정경기서 2-1 역전승을 거두며 1·2차전 합계 3-2로 8강에 올랐다.
후반 19분 오르다즈 대신 마르티네스가 교체 투입된 후엔 최전방으로 위치를 바꿔 상대 수비를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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