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는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라이브 공연을 앞두고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K-팝 아이돌 상표를 무단으로 도용한 불법 굿즈 판매를 집중 단속했다고 밝혔다.
지식재산처 상표특별사법경찰는 2월부터 3월 중순까지 외국인 관광객이 주로 방문하는 서울, 부산 일대를 5회에 걸쳐 집중 단속했다.
그간 상표경찰은 K-팝이 대표 한류 산업으로 자리매김하면서 관련 아티스트 이름도 상표권으로 등록하여 굿즈 산업에 활용하는 등 관련 한류 산업이 지속 성장하고 있음에도, 상표권을 무단으로 사용하는 불법 굿즈 유통 사례가 지속되고 있어 단속·계도 활동을 지속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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