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혐의로 붙잡힌 50대 전직 부기장이 3년 전부터 동료 4명을 차례로 살해하려는 계획을 세웠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연쇄 범행의 동기와 정신 상태를 규명하기 위해 사이코패스 검사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창원에 거주하는 또 다른 전 동료를 노리고 이동했으나 "바로 범행을 실행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해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울산으로 이동했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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