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은 기자┃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에게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맨유의 심장, 대체 불가능한 존재였다.
경기 후 캐릭 임시 감독은 공식 기자회견에서 페르난데스를 언급했다.
구단의 전설 베컴이 1999-2000시즌 세웠던 맨유 단일 시즌 최다 도움 기록(15개)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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