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이 사이클 국가대표 및 미래 국가대표 후보선수 선수단을 찾아 격려 메시지를 전했다.
대한사이클연맹은 18일 "이상현 회장이 최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 '2026 트랙 아시아선수권대회'에 나서는 선수단을 찾아 결의를 다지고 격려했다"고 전했다.
대회를 앞둔 선수들의 사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정창영 전임지도자(후보선수단 대표)에게 격려금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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