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형원과 아이브 레이가 진행, ‘케이(K) 콘텐츠 대세’ 이준호와 고윤정이 프리젠터(시상자)로 ‘낙점’됐다.
2008년 2PM 멤버로 데뷔한 이준호는 영화 ‘감시자들’을 시작으로 연기자로 활동 반경을 넓혀 케이 엔터테인먼트를 대표하는 ‘연기돌’로 자리매김했다.
상반기에는 ‘대환장 기안장 2’ 공개 및 2PM 일본 데뷔 15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를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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