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최고 타자’ 애런 저지(34, 뉴욕 양키스)가 다시 한번 무관력에 울었다.
미국이 저지가 무기력한 모습을 보인 끝에 우승 문턱에서 주저 앉았다.
미국 타선의 중심을 잡아줘야 할 저지가 크게 부진한 탓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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