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풀타임을 소화한 가운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가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에 올랐다.
그는 이번 시즌 챔피언스컵에서의 페널티킥 1골을 포함해 공격 포인트 8개(1골 7도움)를 기록 중이다.
네이선 오르다스를 최전방에 배치하고 2선에 드니 부앙가-손흥민-티머시 틸먼을 세운 LAFC는 경기 시작 4분 만에 골을 내주며 합계 스코어에서 1-2로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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