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컴백에 광화문 집회는 '스톱'…"기본권 침해" 우려 목소리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BTS 컴백에 광화문 집회는 '스톱'…"기본권 침해" 우려 목소리도

21일 오후 8시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앞두고 경찰이 공연장 일대의 집회를 잇달아 제한하고 있다.

경찰의 집회 제한이 과도하게 넓은 범위로 이뤄져 민주사회의 기본권인 집회·결사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정의연은 '집회 장소가 공연장과 상당히 거리가 있고 매주 열어온 평화 집회를 막을 근거가 없다'며 반발한 끝에 이날 집회를 정상적으로 치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