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 84㎡는 공시가격이 작년 34억3천600만원에서 올해 45억6천900만원으로 33.0% 올랐고, 보유세는 1천829만원(재산세 746만원·종부세 1천83만원)에서 2천855만원(재산세 947만원·종부세 1천908만원)으로 56.1%(1천26만원) 증가할 전망이다.
마포구 아현동 마포래미안푸르지오 84㎡는 작년 13억1천600만원이었던 공시가격이 올해 17억2천300만원으로 30.9% 오르면서 보유세도 289만원(재산세 262만원·종부세 27만원)에서 52.1%(150만원) 늘어난 439만원(재산세 315만원·종부세 124만원)으로 추정됐다.
이를 적용한 올해 보유세는 676만원(재산세 416만원·종부세 260만원)으로 작년 477만원(재산세 372만원·종부세 105만원) 대비 41.7%(199만원)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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