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중동 지역의 정세 불안이 이어지면서 인천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를 오가는 정기 여객 노선의 운항 중단 기간을 다음 달 중순까지 다시 연장했다.
17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당초 이달 28일까지로 예정됐던 인천~두바이 노선의 결항 기간은 오는 4월 19일까지 22일 더 늘어났다.
운항 중단 기간은 당초 이달 5일까지로 계획됐지만, 중동 현지 상황이 악화하면서 8일과 15일, 28일로 네 차례에 걸쳐 연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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