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는 이른 시간 선제 실점했지만, 후반 한 골을 따라 붙은 뒤 경기 종료 직전 터진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극장골로 8강행을 확정했다.
전반 18분 손흥민이 오른쪽 측면에서 프리킥을 왼발로 처리했는데, 볼이 골대를 크게 벗어났다.
마르티네스가 아크 부근으로 전진하면서 때린 왼발 빨랫줄 슈팅이 오른쪽 골대 상단 구석에 꽂히며 LAFC가 8강 티켓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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