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역 국회의원 5명이 경기도에 경기국제공항 건설을 위한 최종 후보지 조속한 선정과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반영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공동건의문을 통해 2026년 5월까지 경기국제공항 최종 후보지의 조속한 확정,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반영을 위한 적극적인 정부 협의 추진 등 두 가지 사항을 경기도에 요구했다.
특히 “지난해 화성시민들이 참여한 ‘경기국제공항 유치 1만명 서명부’가 전달되는 등 지역사회의 요구가 확인된 만큼 경기도가 보다 책임 있는 자세로 사업 추진에 나서야 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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