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이 학교 이전적지·폐교를 미래 역량 학습 거점으로 활용하는 중장기 교육 공간 전략을 처음으로 마련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올해부터 2030년까지 학교 이전적지·폐교를 미래 교육 플랫폼과 지역 복합 공간으로 전환하는 5개년 전략계획을 18일 발표했다.
이에 서울시교육청은 폐교 활용 정책의 출발점을 '부지를 무엇으로 활용할 것인가'에서 '이 공간이 서울교육의 다음 10년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라는 질문으로 전환하고 이번 계획을 수립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