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증시 변동성 확대를 기회삼아 고수익을 노리는 개인투자자들의 레버리지·인버스 상장지수상품(ETP) 거래량이 급증하자 금융감독원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18일 금감원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10일까지 국내 주식 기초 레버리지·인버스 ETP의 일평균 거래대금은 5조6천억원으로, 전년(1조6천억원)의 3.5배로 늘었다.
상품별로는 레버리지가 3조9천억원(69.6%), 인버스가 1조7천억원(30.4%)으로 레버리지 상품이 주로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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