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국 23개 국립공원 탐방객 4천300여만명이 여행비로 3조5천여억원을 쓴 것으로 추산됐다.
국립공원공단은 작년 전국 국립공원 탐방객 9천772명을 대상으로 실사한 모바일 설문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난해 국립공원 탐방객(4천331만477명)이 쓴 여행비가 3조5천564억원으로 추산됐다고 18일 밝혔다.
설문조사에서 국립공원을 '당일치기'로 방문한 탐방객은 60.8%, 숙박한 탐방객은 39.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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